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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것들 정리
만년필에 입문한 후(김어준때문인지 덕분인지), 여러 만년필을 신품으로 구입하기도 하고, 일본 옥션이나 ebay에서 오래전 만년필을 낙찰받아 사용해 봤다. 만년필이라는 물건이 의외로 가격이 비싸고, 만년필을 한번 구입해서 쓰기 시작하면 잉크도 사야하고 종이도 그에 맞게 사야한다.여러가지 할 말들이 많으나, Jinhao 59 만년필에 대해서만 일단 집중을 해 보겠다. 얼마전에 여러 사이트에서 Jinhao 59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다. 원래 이렇게 휴대용으로 작게 나온 만년필은 파이롯트에서 먼저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람들 평은 파이롯트 보다 잘 나왔다는 것이었고,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이야기가 다수였다. 나는 파이롯트 버전은 사용해보지 못했으나, 오래전 일본에서는 베껴만드는 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일부는 나을 줄 알았다. 실제 일부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다.그렇다 할지라도 그게 권력을 취하기 위한 장 시간 연기인지 알 수 없고 요즘은 앞에서는 아니라고 오해라고 입벌구, 뒤에서는 지저분한 짓을 하기도 하고 아니라해서 뽑아놓으면 계파에 줄 서고어찌 그들의 속내를 알 수 있을 까 싶다.응원을 위해, 또 그 사람의 사상에 대해 알고 싶어 샀던 책들이 있었다.하지만, 그런 것을 판단하는 것 조차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누군가는 니 판단이 틀린 것 아니야, 니 판단이 절대적으로 옳을 수 없다 할 수 있다.맞다. 근데 나는 그렇게 생각이 든다.그래서 그런 위선자들이 쓴 글은 그 글을 읽는 것 만으로도 내 생각에 더러움이 묻어들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정치인 저서 책은 모두 버렸다.
std::cin을 이용해 console에서 character 입력을 받는 것은 익숙한데, 이를 googletest를 이용해 시험을 하려 해 보면,cin >> a와 같이 수행 시 keyboard로 입력을 해 주지 않으면 문제가 된다.이런 경우, 다음과 같이 stringstream을 이용해서 처리할 수 있다.// istream::get example#include // std::cin, std::cout#include // std::ifstream#include #include // std::istringstreamusing namespace std;string readTest(std::istream& in){ string a; std::cout > a; ret..
c로 코딩을 할 경우, sorting 순서, 중복항목 체크를 직접해 주어야 하지만 c++의 경우 이를 간단히 처리해준다.map에서 key 값을 기준으로 sorting하면서 merge가 되며, 간단히 int 타입을 key로 하는 map에 대한 예제는 다음과 같다.#include#include#inclucdeusing namespace std;int main(){ map tmap1 = {{10, "10"}, {1, "1"}, {3, "3"}, {20, "20"}}; map tmap1 = {{10, "10"}, {5, "5"}, {6, "6"}, {20, "20"}}; tmap1.insert(tmap2.begin(), tmap2.end()); for(auto& p: tmap..
코딩을 처음배울 때는 내가 사용하는 언어의 문법을 배우는 데 바쁘고, 그 언어를 이용해 기능을 구현하는 것에 관심이 있어, 클린 코드라는 것을 들어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이는 회사에 취직해서 회사의 플랫폼에 맞춰, 주어진 업무를 빠른 시간내에 구현하는 초기 개발자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일 수 있다. 회사가 만드는 프로그램의 수명에 따라, 어떤 곳은 단품을 만들면 새로 코드를 만들어야 하고 어떤 곳은 10년이 지나도 동일한 코드 베이스에서 계속해서 기능 개발 및 버그 수정을 해야하는 곳이 있다. 후자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또 새로운 기능을 계속 개발하면 개발할 수록, 이전에 급한 일정때문에 기능에만 몰두해 개발한 코드는 부채처럼 나에게 계속 코드 관리의 어려움, 테스트의 어려움, 그리고 여..
googletest가 나온지 상당히 오래됐고, 회사에서 사용한지도 꽤 오래됐다.그래서 집에 있는 Mac 머신에서도 googletest 수행해보려고 해 보면 자꾸 에러가 나서, 간단히 컴파일하는 방법과 관련 CMakeLists.txt 파일을 정리해 둔다. 1. googletest 개발용 header와 library 설치$ git clone https://github.com/google/googletest.git$ cd googletest$ mkdir install$ cd install$ cmake ../$ make$ sudo make install$ export CPLUS_INCLUDE_PATH=/usr/local/include$ export LIBRARY_PATH=/usr/local/lib이렇게 하면, ..
이제는 Javascript가 중요해졌다 라고 이야기하기에는 그렇게 된지 너무 오래되어 진부한 표현인 것 같다. Javascript, CSS, HTML 을 이용하여 웹개발을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 되었고, Frontend를 어떻게 개발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Backend를 어떻게 개발하면 효율적인지를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 많이 나와 있어, 본인이 익혀야 할 필요가 있는 기술들, 흥미가 있는 기술들을 선택적으로 많이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많은 책들을 살펴보면 비슷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본 도서는 그러면 어떤 부분이 다른 책들과 차이가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오픈소스에 관심을 많이 가지지 않던 시절에는 문서가 잘 작성된 오픈소스..
처음에 대학교때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안 맞네.. 아무래도 오래전 샀던 다른 것과 헷갈린듯하다. 어쨌든 오래전...교보문고에 들렀다가 샀던 음반이 생각나 CD 장에 꽂아두었던 CD를 뒤적이다 그 때 산 CD를 찾았다.보통 대부분의 CD는 RIP해서 Dropbox에 두고, 듣고 싶을 때마다 찾아 듣는데, 왜인지 이유는 모르겠으나, 이 CD는 RIP이 안 되어있었다. 그 때 사서 듣다가, 다른 음반들 이것저것 나오는 것에 치여, 먼지만 쌓여있던 앨범이 Isao sasaki 의 (이 분 이름도 잊어버리고 있었...) 앨범이다.STOMP 뮤직에서 2009년에 발매한 Stars&Waves 라는 앨범인데, 그 때는 그다지 듣기 좋다는 생각이 없었다가, 다음해인가 발매된 Missing you 라는 앨범을 ..